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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2 announce: VLC Media Player v3.0.5 for OS/2 released

VLC Media Player v3.0.5 for OS/2 has been released. OS/2 용 VLC Media Player v3.0.5 를 발표하였습니다. They can be downloaded from : 다음 링크를 클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www.os2.kr/komh/os2factory/#vlc Enjoy Warping !!! Korean OS/2 User Community : http://www.os2.kr/

OS/2 announce: fluidsynth v2.0.2 for OS/2 released

fluidsynth v2.0.2 for OS/2 has been released. OS/2 용 fluidsynth v2.0.2 을 발표하였습니다. They can be downloaded from : 다음 링크를 클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www.os2.kr/komh/os2factory/#fluidsynth Enjoy Warping !!! Korean OS/2 User Community : http://www.os2.kr/

QCY T1 TWS 를 기다리다

QCY QY8( QCY QY8 사용후기 )를 2년 정도 사용했더니 이젠 배터리 타임이 1시간도 채 안되었다. 적어도 출퇴근 하는 동안 배터리가 끊기는 일은 없어야 하는데, 이게 보장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새로운 무선 이어폰을 구매하기로 하였다. 여기저기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다 보니 QCY T1 TWS 가 핫하였다. 코드리스 이어폰도 써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에 구매를 했다. 그런데 해외 직구라 최소 2주 이상이 소요되었다. QCY T1 TWS 를 기다리는 동안 다시 번들 유선 이어폰을 쓰면서 새삼 느낀 점을 부분을 적어보련다. 일단 선이 너무나 걸리적 거린다. 특히 복잡한 버스나 지하철에서는 선이 걸려 이어폰이 빠진다든지 선이 끌려간다든지 하는 경우가 있었다. 특히 불편했던 점은 삼성페이로 결제할 때 카운터 보시는 분께 핸드폰을 넘겨야 하는데, 일일이 이어폰을 빼야 했던 점이다. 확실히 유선을 쓰면 이런 불편함은 피할 수 없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선이 자꾸 꼬인다는 거! 안 꼬이게 다른 액세사리를 써야 하나 싶다. 매번 사용하기 전에 선 푸는 게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유선으로 돌아오니 무엇인가 마음이 편안해졌다. 바로 배터리 때문이었다. 배터리가 다 될 걱정을 하지 않으니 웬지모를 불안감이 사라져 버렸다. 아... 이 마음의 안정을 무선에서도 얻을 수는 없는 것일까 ? 정말 이것만큼은 무선이 절대 넘어설 수 없는 유선의 장점인 듯하다. 내 입장에서는 느낄 수 없지만, 유선의 음질이 아직은  무선보다 더 우세한 것은 부정할 수 없다. QCY T1 TWS 를 기다리는 동안 유선을 쓰면서 무선을 쓰기 이전에 느꼈던 점들을 다시 경험해보니 새삼스레 무선이 편하긴 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언제나 도착하는 걸까? 올해에는 올려나? 빨리 써보고 후기를 쓰고 싶다!

블로그 테마 변경

그동안 테마를 바꾸어 보려고 마음만 먹고 있다가 드디어 바꾸어 버렸다. 템플릿은 Contempo 의 다크 테마이다.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비해 조금 더 깔끔해졌다고 생각하는데, 독자들이 보기에는 어떨지 모르겠다. 다만, 댓글 부분이나 소스 코드 부분의 배경이 흰색이라 다소 주변과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이어서 이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새로운 블로그 테마 잘 즐겨주시기를...

OS/2 announce: fluidsynth v2.0.0 for OS/2 released

fluidsynth v2.0.0 for OS/2 has been released. OS/2 용 fluidsynth v2.0.0 을 발표하였습니다. They can be downloaded from : 다음 링크를 클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www.os2.kr/komh/os2factory/#fluidsynth Enjoy Warping !!! Korean OS/2 User Community : http://www.os2.kr/

< VLC for Android >! Dice Player 를 대신하다

롤리팝 때까지만 하더라도 <Dice Player> 를 쓸 수 있었다. 하지만 마시멜로 이후부터는 아예 쓸 수 없게 되었다. <Dice Player> 의 강점이라면 강력한 네트워크 기능이었다. <MX Player> + <ES 파일 탐색기> 조합을 다소 불편하였다. 바로 연속재생 기능때문이었다. 그래서 <Dice Player> 를 대신할 앱을 찾고 또 찾았다. 그러다가 결국 찾았다. 바로 <VLC for Android>! <VLC for Android> 는 <VLC Media Player> 프로젝트를 안드로이드로 포팅한 것이다. FTP, FTPS, SFTP, SMB, NFS 등 다양한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지원하였고, [재생 목록] 을 지원하였기 때문에 연속 재생도 가능하였다. 물론 <Dice Player> 처럼 비슷한 파일들만 연속 재생하는 기능은 아니었지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 게다가 <MX Player> 의 경우 배속 재생을 하면 AV 싱크가 살짝 어긋났지만, <VLC> 는 어긋남 없이 완벽히 재생을 하였다. 다만, 다음의 문제가 있었다. 가끔 재생 화면이 깨진다. 이 때는 재생을 중단하고 다시 시도하자. 한국어 자막이 표시되지 않는다.  이 때는 자막 트랙을 지정하면 된다. 아울러 [설정] - [자막] - [자막 텍스트 인코딩] 에서 [Korean (EUC-KR/CP949)] 를 선택해야 한다. UTF-8 인코딩을 사용하는 자막은 자동 인식이 되는 듯하다. 혹시라도 <Dice Player> 를 그리워하고 있다면 <VLC> 를 써보기를 바란다.

< 기어S3 > 사용기

기어S3 를 2주 좀 넘게 쓰면서 겪은 일들을 적는다. 지난 8월 20일쯤에 뽐뿌에서 kt 에서 기어S3 의 공시지원금을 대폭 올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기 가격이 29,000 원이었다. LTE 버전이라 매달 최소 8,800원을 24 개월 동안 내야하지만, 그래도 이득이라 생각되었다. 그런데 예전에 새로 출시된 데이터 온 요금제 중에서 [데이터 온 프리미엄 요금제]를 사용하면 스마트 기기 한 회선을 무료로 쓸 수 있다는 게 떠 올랐다. 바로 계산을 해보았다. 현재 요금제에서 프리미엄 요금제로 바꾸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기어S3 를 사용하는 것을 감안했을 때 대략 2,500원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게다가 프리미엄 요금제를 사용했을 때 받는 다양한 혜택이 이 정도 차이는 상쇄하고도 남았다. 결심을 하고 여기저기 전화를 해 보았다. 자주 가던 대리점에서는 기어S3 가 없다고 하였고, 다른 대리점들도 마찬가지였다. 대신 직영점에 알아보았더니 재고가 있다고 하였다. 오후에 퇴근길에 들러서 바로 개통을 하였다. 개통할 때 별 포인트도 쓸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28,000 원에 구입하였다. 다만, 데이터 온 프리미엄 요금제를 쓴다고 하더라도 기어S3 회선이 자동으로 무료 혜택을 받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따로 신청해야 한다. 기어S3 의 요금제는 [데이터투게더Medium] 으로 신청하였고, 스마트폰과 공유하도록 설정하였다. 이렇게 하면, 스마트폰의 음성, 문자, 데이터를 함께 쓸 수 있다. 게다가 프리미엄 요금제는 음성과 문자가 무제한이기 때문에 기어S3 에서도 음성과 문자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다. 다만 데이터의 경우 프리미엄 요금제에서는 무제한이지만, 기어S3 에는 50GB 가 주어진다. 프리미엄 요금제의 경우 데이터쉐어링이나 데이터투게더 상품을 이용하는 경우, 자회선에 50GB 를 부여한다. 이게 회선별 다시 말해서 단말기별로 주어지는 것인지 모든 자회선에 통합해서 부여되는 것인지 상품별로 주어지는 것인지 애매하여 114 ...

OS/2 announce: VLC Media Player v3.0.4 for OS/2 released

VLC Media Player v3.0.4 for OS/2 has been released. OS/2 용 VLC Media Player v3.0.4 를 발표하였습니다. They can be downloaded from : 다음 링크를 클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www.os2.kr/komh/os2factory/#vlc Enjoy Warping !!! Korean OS/2 User Community : http://www.os2.kr/

IC 카드 단말기와 삼성페이

지난 7월 21일부터 IC 카드 단말기 도입이 의무화되었다. 이 때문에 삼성페이를 쓰는 입장에서 다소 혼란이 있었다. 삼성페이는 MST 결제 방식과 NFC 결제 방식만 지원하기 때문에 카드를 꽂아서 결제하는 IC 카드 단말기에는 쓸 수 없기 때문이었다. 여기저기 도입되어 있는 셀프 오더 키오스크 같은 경우 카드를 꽂아 결제하는 방식이 대부분이었다. 실제로 버거킹이나 육첩반상 등에서 삼성페이를 쓰지 못했다. 그런데 인터넷 게시글 등에는 IC 카드 단말기라고 하더라도 삼성페이 등을 단말기에 갖다 대면 결제가 된다는 글이 많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육첩반상의 셀프 오더 키오스크에 삼성페이를 사용해 보았더니, 웬걸 ? 결제가 되는 것이었다. 인터넷 게시글이 맞는 것이었나? 그래서 카드를 꽂는 부분 주위를 유심히 살펴보았다. 역시나 카드를 꽂는 아래 쪽에 가느다란 줄이 가 있었는데, 카드를 긁는 곳이었다. 바로 이것 때문에 삼성페이로 결제가 가능했던 것이었다. 버거킹도 마찬가지였다. 카드 투입구에 시선이 쏠려 보지 못했던 카드 끍는 부분이 그 밑에 있었다. 사실 다른 사람들이 카드를 꽂아서 결제하는 모습을 보고, 그 밑에 카드 긁는 부분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던 것이다. 결국 IC 카드 단말기가 의무화 되더라도 MST 방식은 보조 수단으로 단말기에 여전히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삼성페이로 결제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다만, 진짜로, 정말로 IC 카드 리더만 있는 단말기의 경우라면 삼성페이로 결제가 불가능하다. 이 때에는 업체측에서 NFC 결제를 추가로 지원해야 한다. 그리고 일부 카드 단말기는 IC 카드 리더만 활성화 되어 있고, MST 방식은 비활성화되어 있거나 또는 오류가 있는 경우가 있다. 이때에도 마찬가지로 삼성페이로 결제할 수 없다. 실제로 신림역 KT 대리점 <이스턴 텔레콤> 과 속초의 한정식집 <우성옥> 집에서 겪었던 일이다. 요약하면, IC 카드 단말기 도입이 의무화되었지만, 여전히 M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