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테마 변경

그동안 테마를 바꾸어 보려고 마음만 먹고 있다가 드디어 바꾸어 버렸다.

템플릿은 Contempo 의 다크 테마이다.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비해 조금 더 깔끔해졌다고 생각하는데, 독자들이 보기에는 어떨지 모르겠다.

다만, 댓글 부분이나 소스 코드 부분의 배경이 흰색이라 다소 주변과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이어서 이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새로운 블로그 테마 잘 즐겨주시기를...

OS/2 announce: fluidsynth v2.0.0 for OS/2 released

fluidsynth v2.0.0 for OS/2 has been released.
OS/2 용 fluidsynth v2.0.0 을 발표하였습니다.

They can be downloaded from :
다음 링크를 클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www.os2.kr/komh/os2factory/#fluidsynth
Enjoy Warping !!!

Korean OS/2 User Community : http://www.os2.kr/

VLC for Android! Dice Player 를 대신하다

롤리팝 때까지만 하더라도 <Dice Player> 를 쓸 수 있었다. 하지만 마시멜로 이후부터는 아예 쓸 수 없게 되었다.

<Dice Player> 의 강점이라면 강력한 네트워크 기능이었다. <MX Player> + <ES 파일 탐색기> 조합을 다소 불편하였다. 바로 연속재생 기능때문이었다.

그래서 <Dice Player> 를 대신할 앱을 찾고 또 찾았다. 그러다가 결국 찾았다. 바로 <VLC for Android>! <VLC for Android> 는 <VLC Media Player> 프로젝트를 안드로이드로 포팅한 것이다.

FTP, FTPS, SFTP, SMB, NFS 등 다양한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지원하였고, [재생 목록] 을 지원하였기 때문에 연속 재생도 가능하였다. 물론 <Dice Player> 처럼 비슷한 파일들만 연속 재생하는 기능은 아니었지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

게다가 <MX Player> 의 경우 배속 재생을 하면 AV 싱크가 살짝 어긋났지만, <VLC> 는 어긋남 없이 완벽히 재생을 하였다.

다만, 다음의 문제가 있었다.

가끔 재생 화면이 깨진다. 이 때는 재생을 중단하고 다시 시도하자.한국어 자막이 표시되지 않는다.  이 때는 자막 트랙을 지정하면 된다. 아울러 [설정] - [자막] - [자막 텍스트 인코딩] 에서 [Korean (EUC-KR/CP949)] 를 선택해야 한다. UTF-8 인코딩을 사용하는 자막은 자동 인식이 되는 듯하다.
혹시라도 <Dice Player> 를 그리워하고 있다면 <VLC> 를 써보기를 바란다.

<기어 S3> 사용기

기어S3 를 2주 좀 넘게 쓰면서 겪은 일들을 적는다.

지난 8월 20일쯤에 뽐뿌에서 kt 에서 기어S3 의 공시지원금을 대폭 올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기 가격이 29,000 원이었다.

LTE 버전이라 매달 최소 8,800원을 24 개월 동안 내야하지만, 그래도 이득이라 생각되었다. 그런데 예전에 새로 출시된 데이터 온 요금제 중에서 [데이터 온 프리미엄 요금제]를 사용하면 스마트 기기 한 회선을 무료로 쓸 수 있다는 게 떠 올랐다.

바로 계산을 해보았다. 현재 요금제에서 프리미엄 요금제로 바꾸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기어S3 를 사용하는 것을 감안했을 때 대략 2,500원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게다가 프리미엄 요금제를 사용했을 때 받는 다양한 혜택이 이 정도 차이는 상쇄하고도 남았다.

결심을 하고 여기저기 전화를 해 보았다. 자주 가던 대리점에서는 기어S3 가 없다고 하였고, 다른 대리점들도 마찬가지였다. 대신 직영점에 알아보았더니 재고가 있다고 하였다. 오후에 퇴근길에 들러서 바로 개통을 하였다.

개통할 때 별 포인트도 쓸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28,000 원에 구입하였다. 다만, 데이터 온 프리미엄 요금제를 쓴다고 하더라도 기어S3 회선이 자동으로 무료 혜택을 받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따로 신청해야 한다.

기어S3 의 요금제는 [데이터투게더Medium] 으로 신청하였고, 스마트폰과 공유하도록 설정하였다. 이렇게 하면, 스마트폰의 음성, 문자, 데이터를 함께 쓸 수 있다. 게다가 프리미엄 요금제는 음성과 문자가 무제한이기 때문에 기어S3 에서도 음성과 문자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다. 다만 데이터의 경우 프리미엄 요금제에서는 무제한이지만, 기어S3 에는 50GB 가 주어진다.

프리미엄 요금제의 경우 데이터쉐어링이나 데이터투게더 상품을 이용하는 경우, 자회선에 50GB 를 부여한다. 이게 회선별 다시 말해서 단말기별로 주어지는 것인지 모든 자회선에 통합해서 부여되는 것인지 상품별로 주어지는 것인지 애매하여 114 에 문의하였다. 결과는 …

OS/2 announce: VLC Media Player v3.0.4 for OS/2 released

VLC Media Player v3.0.4 for OS/2 has been released.
OS/2 용 VLC Media Player v3.0.4 를 발표하였습니다.

They can be downloaded from :
다음 링크를 클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www.os2.kr/komh/os2factory/#v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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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 카드 단말기와 삼성페이

지난 7월 21일부터 IC 카드 단말기 도입이 의무화되었다. 이 때문에 삼성페이를 쓰는 입장에서 다소 혼란이 있었다.

삼성페이는 MST 결제 방식과 NFC 결제 방식만 지원하기 때문에 카드를 꽂아서 결제하는 IC 카드 단말기에는 쓸 수 없기 때문이었다.

여기저기 도입되어 있는 셀프 오더 키오스크 같은 경우 카드를 꽂아 결제하는 방식이 대부분이었다.

실제로 버거킹이나 육첩반상 등에서 삼성페이를 쓰지 못했다. 그런데 인터넷 게시글 등에는 IC 카드 단말기라고 하더라도 삼성페이 등을 단말기에 갖다 대면 결제가 된다는 글이 많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육첩반상의 셀프 오더 키오스크에 삼성페이를 사용해 보았더니, 웬걸 ? 결제가 되는 것이었다. 인터넷 게시글이 맞는 것이었나? 그래서 카드를 꽂는 부분 주위를 유심히 살펴보았다. 역시나 카드를 꽂는 아래 쪽에 가느다란 줄이 가 있었는데, 카드를 긁는 곳이었다. 바로 이것 때문에 삼성페이로 결제가 가능했던 것이었다.

버거킹도 마찬가지였다. 카드 투입구에 시선이 쏠려 보지 못했던 카드 끍는 부분이 그 밑에 있었다.

사실 다른 사람들이 카드를 꽂아서 결제하는 모습을 보고, 그 밑에 카드 긁는 부분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던 것이다.

결국 IC 카드 단말기가 의무화 되더라도 MST 방식은 보조 수단으로 단말기에 여전히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삼성페이로 결제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다만, 진짜로, 정말로 IC 카드 리더만 있는 단말기의 경우라면 삼성페이로 결제가 불가능하다. 이 때에는 업체측에서 NFC 결제를 추가로 지원해야 한다.

그리고 일부 카드 단말기는 IC 카드 리더만 활성화 되어 있고, MST 방식은 비활성화되어 있거나 또는 오류가 있는 경우가 있다. 이때에도 마찬가지로 삼성페이로 결제할 수 없다. 실제로 신림역 KT 대리점 <이스턴 텔레콤> 과 속초의 한정식집 <우성옥> 집에서 겪었던 일이다.

요약하면, IC 카드 단말기 도입이 의무화되었지만, 여전히 MST 방식은 보조적으로 쓸 수 있으므…

<갤럭시 노트 FE> 배터리 교체 후기

노트 FE 를 사용한지 거의 1 년이 다 되어 가던 터라, 서비스센터에 가서 배터리를 교체하기로 했다.

인터넷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들에는 사용기간이 1 년 미만인 경우 무상으로 교체를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물론 기사마다 다르다고는 한다.

그래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생각하면서 삼성전자서비스 관악센터에 도착했다.

예전에는  앞에서 접수 증을 바로 끊어줬는데, 이제는 자신이 직접 끊어야 했다. 물론 옆에서 안내는 해 준다. 접수하고 해당 창구 앞에서 기다렸다.

기사가 내 이름을 불렀다. 창구 의자에 앉아 1 년이 아직 안 되었는데, 배터리가 빨리 닳는 것 같다고 하였다. 기사도 알고 있겠지. 왜 안왔는지. ^^

보통 배터리 교체 시기는 빠르면 1년 3개월, 보통은 1년 6개월 정도란다. 1 년 정도만에 교체 전압까지 떨어지지는 않는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 기간이 1 년 미만의 경우 최초 1 회에 한 해 무상 교체를 해 준다고 한다.

그리고 홈버튼에 찍힘 자국이 있다고 말을 하였다. 혹시 이것이 수리가 되냐고 했더니 이런 것은 수리가 안된다고 하였다. 그냥 액정 부분과 함께 갈아야 한다고 하였고, 액정 반납을 기준으로 110,000 원이라고 하였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험 처리가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자신이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고 보험사 측에서 심사해서 결정하는 것이라 하였다. 다만, 이런 경우 '외관 손상' 으로 처리를 하는데, 대체로 보험 심사를 통과한다고 한다.

배터리 교체하는데 40 분 정도 걸린다고 편한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라 하였다. 전시된 갤럭시들을 보기도 하고 진열되어 있는 각종 액세서리도 보면서 시간을 보냈더니 내 이름을 불렀다.

배터리를 교체하였고, 자신이 과장님께 이야기하여 홈버튼도 함께 갈았다고 하였다. 다시 말해서 액정도 같이 교체한 것이었다. 순간 엄청 기뻤다. 홈버튼의 찍힘 자국때문에 꽤 신경쓰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쓰다가 교체하고 보험처리할 생각이었으니까.

그리고 보통은 액정을 교체하면 배터리도 같…

LG OLED65B7F TV 사용기

TV 없이 지내다가 이사를 하고나서 TV 를 장만하기로 하였다. 처음에는 55 인치 대를 생각하고, LG Best Shop 에 들렀는데 운이 좋았는지 전시 제품을 비교적 싸게 팔고 있었다.

해당 모델은 LG OLED65B7F 였다. 가격은 314만원에 신한카드 세이브 포인트를 이용하면 18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었다.

물론 연회비가 22,000원인 카드를 신규로 발급해야했다. 하지만 6개월이 지나고 해지하고 일부 연회비를 환급받을 수 있다고 했다. 어쨌든 실질적으로는 300만원 조금 안되게 구입하게 되는 셈이었다.

하이마트나 이마트 등도 함께 돌아보는 사이 특판이 또 하나 떴다. 어버이날 행사였는데, LG 55인치 TV 의 최상위 모델인 LG OLED55E7K 였다. 시그너처 모델이었다. 가격은 220만원. 살짝 흔들리기는 하였으나 TV 는 크기가 깡패라고 하였기에 LG OLED65B7F 로 최종 결정하였다.

전시 제품이었기에 사용 시간을 확인해 보았더니 2300 여시간 정도 되었다. 전시 제품들의 경우 매장에서 혹사되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 싶었다.

관심을 끄는 주요 기능들을 살펴보면 돌비비전은 지원되지 않고, 돌비 애트모스 기능은 설정 화면에 나오기는 하나 실질적으로 작동하는지는 알 수 없었다. 물론 해당 기능들은 전용 타이틀을 제외하고는 체험하기 힘든 것이니 없어도 상관없다고 위안을 삼았다.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질이나 음질이 그동안 들어왔던 것들에 비해 꽤 우수했다.

명암비의 경우 OLED 의 가장 큰 장점이다 보니 정말 우수했다. 일례로 미라캐스트나 와이-다이로 연결하는 <스크린셰어> 로 삼성 갤럭시 노트FE 와 연결하여 영화를 보았는데, 노트FE 에서도 구분되지 않는 명암이 TV 에서는 구분이 되었다. 노트FE 또한 OLED 임에도 불구하고 더 좋은 명암비를 구현하고 있었다.

LG OLED65B7F 는 4K UHD 를 지원한다. KT 의 IPTV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IPTV 의 출력을 2160p 60f…

OS/2 announce: VLC Media Player v3.0.3 for OS/2 released

VLC Media Player v3.0.3 for OS/2 has been released.
OS/2 용 VLC Media Player v3.0.3 를 발표하였습니다.

They can be downloaded from :
다음 링크를 클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

http://www.os2.kr/komh/os2factory/#vlc
Enjoy Warp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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